April's Better Lif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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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공지) 처음 오신 분 & 업데이트

여기 처음 오셨다면 이리 오세요

cheesemom 2020. 5. 19. 21:15

반가워요.

읽고 쓰고 생각 나누는게 취미인 Cheesemom입니다.

 

살다보면 생각 할 거리들이 참 많아요. 

물론 설레이는 행복감이 들때도 있지만 고민들도 많고요.

 

어쩔 땐 신기하더라고요.

어쩜 이처럼 다양한 감정들이 삶 속에 녹아 있을 수 있나 하고요.

 

그러기에 저마다의 삶이 다채로울 수 있고

또 각자의 다른 색의 삶을 만들어가나 싶습니다.

 

본래 이런 생각들을 나열해보고

틈틈히 읽는 책 속의 글귀들과 대입해보고 퍼즐 맞추기를 즐기는 편입니다.

 

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서로 서로 나눌 때

시너지 효과가 있더라고요. 

내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다른 느낌과 감정들도 들어보고

그 안에서 또 다른 새로운 삶의 지혜들을 발견해내고.

 

그런 의미에서 2달 전 시작한 블로그입니다. 

제 입장에서는 그 동안 노트에 적던 것들을 블로그에 적는 것으로 바뀌었지만

 

무엇보다 저와 비슷한 분들과

이곳에서는 공감과 소통이 있어서

좋더라고요.

 

*여기서 '비슷하다'는 의미는 글을 좋아하거나

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을 의미합니다.

 

그리고 며 칠전 계정에 문제가 있어서

이곳으로 새로 이사 오게 됐지만...

 

그리 낙담하진 않고 있어요.

그 간 두 달 동안의 기간 동안

제 글에 공감하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알 수 있었고

많지 않더라도 그 분들과 함께 인생사에 대해서 도란거리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. 

 

혹 저와 다른 관심 분야를 가지신 분들도 대환영입니다.

제가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새로이 알아가는 걸 좋아하기에.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가 좋더라고요.

 

같은 아이디이지만 제목은 새롭게 바꿔봤네요.

"April's Better Life"

내 자신이 중심이 되고, 그 안에서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

당신의 삶, 우리의 인생을 응원합니다. 

 

이 참에 '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'의 살롱 카페처럼 운영해봐도 어떨까 싶네요.

차 한잔 마실 때 들어와보고 싶은 공간으로 ^^ 

 

혹시 과거의 글이 궁금하시면 이곳으로 오세요.

(책서평, 일상에세이, 영어로 채워진 2달간의 블로그입니다. 지금보니 그래도 글 양이 제법 되네요.)

 

https://usmomslife.tistory.com/

 

엄마는 오늘도 열일 중

두 아이 워킹맘의 좌충우돌 미국 라이프

usmomslife.tistory.com

*과거 글들은 차차 옮기려고 생각합니다.

당분간은 저기 잘 저장 되어 있길 바라며. ^^

 

*원어민 영어 관련해서도 좋아해주시는 분이 많아서 계속 할까하는데 어떠신가요?

 

*의견 있으시면 아래 자유롭게 남겨주시고요. 

 

*가끔 고민 상담 하시는 분도 계신데 이 또한 환영합니다 (비밀 댓글도 좋고, 방명록 게시도 좋고요).

서로 나눌 수 있는 주제로 제가 생각해보고 글로 써봐도 좋고요.  

 

*여전한 미국 코로나 집콕 생활에 재택 근무 및 육아에 쫓기고 있어

1일1포스팅이 안될 수도 있으니 책망하지 마세요. 제 페이스에 맞게 정성스러운 글로 만나도록 할께요~ 

 

완연한 봄입니다.

살랑거리는 나뭇잎 소리에 한 번 쯤 귀기우릴 수 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.

 

-봄 뿐만 아니라 모든 계절을 사랑하는 치즈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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